[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계적인 디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국내에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선보였다.
19일 iMe KOREA에 따르면 지난 18일 낮 12시 오픈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내한 공연 'BRITNEY LIVE IN SEOUL 2017'은 오픈 동시에 전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매율 일반 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6월 10일 첫 내한공연. 사진=AFPBBNEWS=News1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약 1억 5천만 장, 정규앨범 7장 중 6장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더욱이 그래미상을 비롯해 공로상을 포함한 6번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수상, 9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등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의 상들을 휩쓸 정도로 월드 디바 계보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데뷔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18년 만이다.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진 히트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RITNEY LIVE IN SEOUL 2017' 공연은 오는 6월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