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윤서와 도상우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 측은 9일 “두 사람이 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만나 2년 전부터 교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서는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진 배우는 아니지만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배우 김윤서. 사진=MBN스타 DB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이병헌의 처제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 그는 2011년 MBC 드라마 '짝패'에도 출연했다.
특히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에 장동건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유리가면', '최고다 이순신', '열애', '개과천선', '전설의 마녀', '사랑하는 은동아', '별난 며느리', '여자의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김윤서의 연인인 도상우는 지난 2016년 4월 입대했으며 오는 2018년 1월 군복무를 마치고 연예계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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