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옥빈, 채서진 자매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채서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칸!’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서진은 언니 김옥빈과 함께 한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고 있다.
채서진은 지난 2016년 개봉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배우 변요한의 상대 역인 연아로 출연한 바 있다.
김옥빈은 최근 영화 ‘악녀’로 컴백했다. 악녀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김옥빈 채서진. 사진=채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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