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이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후조리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2주전 출산한 것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김성은이 산후조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그는 사진과 함께 “축복이는 아직 신생아라 잠만 잔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축복이 자는 동안 엄만 심심해서 혼자 사진 찍기 놀이”라며 “혼자 밥 먹은 지 14일째. 밥 먹을 때 제일 외롭다. 그래도 조리원이 천국. 감사하자” 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것이 정녕 산모의 사진인가요” “애는 내가 낳은 듯” “너무 귀여워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30일 배우자 정조국(축구선수)과의 둘째 축복이를 출산, 산후조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