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효리가 식지 않은 ‘이효리 효과’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MBC ‘무한도전’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효리는 ‘효리와 함께 춤을’ 특집에서 환상적인 요가 시범을 보이고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으로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이효리가 맹활약하자 ‘무한도전’ 시청률도 상승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분은 전국 기준 12.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6%P 상승한 수치로, ‘이효리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8%로 뒤를 이었고, SBS ‘주먹쥐고 뱃고동’ 은 3.7%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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