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공유했다. 화가로 변신한 이혜영은 지난 16일 미국 뉴욕에서 첫 개인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영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지인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 원피스를 입고 뉴욕 거리를 걷기도 했다.
이혜영은 지난 2011년 미국 하와이에서 재혼,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화가로 전향했다.
이혜영.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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