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둘째 임신…화보는 여전히 관능적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전지현 둘째 임신을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 화보로는 알아차리기 힘들다.

2018년 1월 출산예정으로 알려진 전지현(36·문화창고)은 브랜드 미샤(MICHAA)가 함께한 '엘르' 7월호 화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고혹적이면서 관능적인 여성미를 한껏 발휘했다.

전지현은 첫째를 임신·출산을 한 201년에도 SAF 연기대상 10대스타상·베스트 커플상과 제16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영화인 여자배우,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을 받았다. 지난 1월 25일 종영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주연이기도 했다.

전지현 둘째 임신 여파를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 화보에선 찾기 어렵다.
전지현 둘째 임신 여파를 패션 매거진 ‘엘르’ 7월호 화보에선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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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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