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초복 삼계탕 인증사진 공개 대열에 레이양(30·토비스미디어)도 합류했다.
초복(12일)을 맞아 레이양은 삼계탕을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월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조연 성유희로 출연한 바 있다.
레이양은 2016~2017년 MBN ‘황금알’과 Mnet ‘프로듀스 101’ 등 예능에도 나왔다.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및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에 올랐다.
초복 삼계탕 인증사진 공개한 레이양.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