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광규가 올해 목표에 대해서 언급했다.
1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은 김광규에게 "올 5월까지 결혼한다지 않았냐"고 물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5월에 하려고 했는데…"라며 말을 흐렸고, 이를 듣던 곽진영은 "여자 있냐? 있나 보다" 추측하기 시작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SBS 캡처
이어 구본승은 "올해 초에 계획표 세울 때 달력에 써놨었다"고 광규의 목표를 설명해주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김광규는 "5월이면 굉장히 길 줄 알았다"고 말했는데 곽진영은 "여자도 없으면서. 나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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