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최민수의 과거 이색적인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민수가 출연 중인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단 번에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 등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민수는 자타공인 촘촘하고 세밀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35년 만에 딸을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억만장자 백작 ‘사이드 파드 알리’역을 특색 있게 소화하고 있다.
사진=MBN스타 DB 제작진은 “최민수는 99% 노력형 천재”라고 입을 모아 칭찬하기도 했다.
사실 최민수는 연예계에 ‘브레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는 과거 KBS2 ‘스타골든벨’에서 14번째로 골든벨을 울리는 주인공이 돼 장학금 1420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최민수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개그맨 뺨치는 유머를 선보이며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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