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잭블랙·무한도전이 1년 6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영화배우 잭 블랙(48·미국)은 9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무한도전! 로스앤젤레스에 온 것을 환영한다”면서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MBC는 2016년 1월 30일 ‘할리우드 최고 코미디 배우 잭 블랙이 왔다! 한국 예능 적응을 위한 예능 학교’를 주제로 한 무한도전 제465회를 방영했다.
잭 블랙과 무한도전의 재회는 12일 MBC 무한도전 제542회로 방송된다. 561일(1년6개월14일) 만에 같은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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