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걸그룹 AOA 지민, 티아라 큐리, 여자친구 예린이 각각 해외 일정 차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여자친구 예린은 KBS 뮤직뱅크 자카르타 공연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출국했으며 티아라 큐리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페낭 옴니버스 행사' 프레스 컨퍼런스 참석 차 인천공항을 찾았다. AOA 지민도 해외 일정 차 출국하며 공항패션을 뽐냈다.
2015년 데뷔한 여자친구는 8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PARALLEL’를 발매해 활동 중이다.
티아라는 2017년 소연과 보람 탈퇴 이후 지연, 효민, 은정, 큐리 4인조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OA는 6월 초아의 탈퇴 이후 개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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