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대선배 용준형을 향해 깍듯한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이 위험해’에서는 수중 배구를 하고 각자의 방에서 휴식을 취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깨끗이 씻고 용준형의 방을 방문했다. 그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고, 자고 있는 용준형의 모습을 보고 화들짝 놀라 문을 닫았다.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사진="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캡처
바로 그는 박재정 방으로 향했다. “준형이 형 자는데...”라고 말했고, 박재정은 “그래도 깨워야 할 것 같다”고 제안했다.
결국 강다니엘은 용준형 방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깨웠다. 놀란 용준형은 “알겠어요”라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강다니엘은 “죄송해요”라고 말하며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