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시골경찰’에서 이주승과 최민용이 마을방송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에서는 이주승과 최민용이 마을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한 팀이 되었다.
이날 최민용은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좋겠다. 트로트 위주로"라며 트로트를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시골경찰’ 사진=MBC every1 ‘시골경찰’ 방송 캡처
이어 최민용은 "안녕하세요 치안센터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매일같이 폭암경보가 발효되는 상황입니다"라고 멘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옆에 있던 이주승도 멘트를 받아적으며 열중을 하였다.
대본을 만든 이주승은 센터장에게 대본 검토를 받으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센터장은 "시골이라 보이스피싱을 모르실 수도 있다"며 "전화금융사기로 교체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대본검토를 받는 이주승에게 최민용은 "이번엔 오타 안 내게 믿어도 되지"라고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