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우아美+완벽몸매…‘백조 같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배우 오윤아가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윤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언가를 잘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노력하자 파이팅”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발레복을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오윤아의 두 팔을 길게 뻗은 아름다운 동작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열심히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아름다워요”, “에너지 넘치고 멋져요”, “대단하네요 파이팅”등 응원인사를 전했다. 오윤아는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김은향 역을 맡아 딸을 죽음에 이르게 한 극중 남편 박광현과 불륜관계인 구세경에 복수를 가하는 여인을 열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