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젤리 끊었다”...잘 때도 손에 쥐었는데 무슨 일?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광고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한밤’이 워너원의 치킨 광고촬영 현장을 찾았다. 워너원은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진행된 촬영에도 ‘에너제틱’한 모습이었는데, 광고 촬영을 대기하는 도중에도 멤버들끼리 치킨을 들고 춤을 추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었다.

또한 대기실에서 ‘카메라 단독 샷’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운동 대결을 펼치고, 여러 상황극을 만들어내기도 하는 등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워너원의 소년美 넘치는 모습을 꾸밈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강다니엘 젤리 사진=SBS
강다니엘 젤리 사진=SBS
특히 워너원 멤버들은 촬영현장에서 치킨을 “대여섯 번이나 리필해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멤버 들은 “지훈이가 치킨을 너무 좋아한다”며 “치킨의 오돌뼈를 남기는 걸 싫어”할 만큼 치킨을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젤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던 강다니엘은 인터뷰 도중 “젤리를 끊었다”고 밝혔다. 내일 ‘한밤’에서는 젤리를 끊어야 했던 강다니엘의 안타까운 사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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