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들의 품격있는 수트 패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주역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27일 개봉한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콜린 퍼스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