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샘 해밍턴과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이태원에서 남다른 인연으로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부자가 임슬옹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 부자는 이태원을 방문했다. 이태원은 샘 해밍턴의 아내가 과거 운영했던 디저트 카페가 있던 곳이다.
샘해밍턴 임슬옹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샘 해밍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임슬옹과의 관계에 대해 “방송에서는 한 번도 만난적이 없다. 디저트 가게를 정리하면서 가게 인수자로 만났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곳은 디저트 카페 느낌이 아닌, 모던한 느낌의 바(Bar)로 완벽하게 탈바꿈 돼 있었다.
샘 해밍턴 부자는 임슬옹을 만났다. 임슬옹은 귀여운 윌리엄의 모습을 보고 ‘삼촌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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