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12일 오후 청담동 한스타일 청담점에서 열린 빈티지 브랜드 ‘골든구스’의 스니커즈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하라, 홍종현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