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강경준, 다리 벌린 뒤 “자녀 넷? 자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강경준이 자식 욕심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강경준과 장신영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강경준에게 “자식 4명 가능하겠나?”라고 물었다.

장경준 강경준 사진="동상이몽" 방송 캡처
장경준 강경준 사진="동상이몽" 방송 캡처
이에 강경준은 “자녀 넷, 자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다리를 쫙 벌리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후에도 강경준은 장신영에게 “이제부터 다리를 벌려 앉기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