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5일 오후 '제54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은 영화 '박열'과 '더킹'이 휩쓸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박열'은 감독상, 신인여우상, 여우주연상, 의상상, 미술상 수상으로 5관왕을 기록했다. 또한 '더킹'은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편집상, 시나리오상으로 4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대종상영화제 사회자 스테파니리와 신현준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