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LA서 대니 트레조 만난 뒤 팬심 폭발 “입덕할 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배우 대니 트레조에 푹 빠졌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서는 박나래가 스쿱의 친구들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테일러와 세스의 단골 레스토랑을 찾았다. 박나래는 주문을 받으러 오는 사람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바로 배우 대니 트레조였기 때문.

내 방 안내서 박나래 사진="내 방 안내서" 방송 캡처
내 방 안내서 박나래 사진="내 방 안내서" 방송 캡처
박나래는 “영화 봤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고, 자리에서 일어나 사진까지 찍었다. 이후 박나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만났는데 입덕할 뻔 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