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돈계올림픽을 주제로 회식비 사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조이는 ‘디비디비딥’ 주자로 나서 컨베이어벨트에 앉은 이광수를 구출하기 위한 미션에 나섰다. 풀장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이광수는 “제발 살려줘”라며 다급하게 외쳤다.
이와 달리 조이는 긴박한 순간 속에서도 해맑은 미소로 ‘디비디비딥’ 게임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일부러 시간을 끄는 스파이라는 눈총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게임을 이어갔다.
조이는 마지막 하하와의 대결에서 가까스로 성공했다. 그러나 불운의 아이콘 이광수는 때마침 얼음물이 가득한 풀장에 빠져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