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류준열은 실시간으로 올라는 팬들의 댓글을 확인하다 수학능력시험을 언급하며 "어제가 수능이었다. 시험은 잘 보셨는지 모르겠다. 수능을 다 보셨으니 지금 브이앱을 보시는 것이라 본다"며 말문을 열었다.
사진=V앱 캡처
이어 류준열은 "참고로 저는 재수, 삼수, 반수까지 안해본 게 없다. 심지어 대학교 입시설명회 아르바이트도 했던 경험이 있다. 여러분에게 파이팅과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싶다"고 응원의 한마디를 전했다.
이어 류준열은 근황에 대해 "내일 청룡영화상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많은 분들이 투표를 해주셨다고 하더라. 그래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 다음주에는 V라이브를 통해 다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그린피스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3호에 탑승해 '환경 감시선 활동을 위한 기본교육'(On board Induction to Greenpeace Ships Course·ISC)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