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박시후가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황금빛 내 인생’ 주인공 박시후와 신혜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박시후와 신혜선에게 마지막회 시청률에 대해 물었다.
황금빛내인생 박시후 사진="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이에 박시후는 “43%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43%가 넘으면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신혜선은 “모든 배우를 다 데리고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황금빛 내 인생’은 토, 일 방송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