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정몽준 이사장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현재 빈소에는 샤이니 멤버 이진기(온유), 김기범(키), 최민호(민호), 이태민(태민)이 상주로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을 지키고 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故 종현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로 장지는 미정이다
혹여 누군가가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는 희망의 전화 129 또는 보건복지부 상담 전화 1577-0199로 연락하면 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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