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설’ 안다 비키니 자태, 이러니 만수르 아들 반할 수밖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만수르의 아들에게 청혼을 받았다는 소문에 휩싸인 안다가 화제다.

안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다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외 수영장에서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안다는 172cm답게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설명
한 매체는 “한국 여가수 ‘안다’를 만나러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주한 UAE 대사관 직원은 지난 21일 대사관 앞에서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을 묻는 기자에게 “돌아갔다. 안다에게 물어봐라”라고 말했다. 방한한 인물은 국내에도 익히 알려진 석유재벌 만수르의 아들.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첫 번째 아내 사이의 첫 번째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부터 셰이크 만수르 가족 (family member) 중 한명이 한국 여성 가수 안다에게 청혼하고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 국내 매체에 보도된 바 있다. 이번 방한이 안다에게 청혼하기 위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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