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지오, 공개 열애 시작 후 당당 ‘럽스타그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엠블랙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지오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장 평범한 모습일 때 최예슬과 인연을 맺게 됐다”면서 “이 행복 역시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해피바이러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일상 모습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오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오는 등 크리스마스까지 함께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지오는 열애 사실 고백과 함께 최예슬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고, 크리스마스에는 애교 넘치는 루돌프로 변신,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다. 한편 지오는 지난 2016년 2월 18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재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최예슬은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6년 2월 종영한 ‘엄마’에 출연한 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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