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 선예, 과거 허니문 화보 재주목…다정한 스킨쉽 섹시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선예의 과거 허니문 화보가 네티즌들 사이에 새삼 화제다.

과거 선예는 과거 패션매거진 ‘엘르’와 함께 허니문 여행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선예는 몰디브 바닷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남편인 제임스 박과 다정하게 스킨쉽을 나누고 있다. 선예는 남편에게 안겨 키스하는 등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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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1일 방송되는 ‘이방인’에 선예의 가족이 등장한다. 인기 걸그룹 멤버에서 결혼 후 캐나다로 떠났던 선예 가족인만큼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돌의 삶에서 또 다른 인생의 방향을 찾아간 이유에 대해서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그동안의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무대 위 반짝이던 스타에서 한 가정의 평범한 주부로서,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방인으로서 선예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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