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유역비, 결별 후 미모 재주목…바쁜 스케쥴로 송승헌과 헤어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유역비(33·중국)가 송승헌과 결별하며 주목받고 있다.

과거 유역비는 디즈니 측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역비의 ‘뮬란’ 캐릭터 컷을 공개하며 미모를 주목 받았었다.

스틸컷에서 유역비는 포니테일 스타일로 머리를 높이 올려 묶고 민소매 가죽 옷을 입은 모습이다.

유역비 사진=유역비 인스타그램 캡처
유역비 사진=유역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2014년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만나 연인 호흡을 맞췄으며 지난 2015년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유역비는 중화권 인기스타로 지난 2002년 중국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해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천녀유혼’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영화 ‘초한지’ ‘사대명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3년과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TOP100’에 선정될 만큼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국내 팬들에도 잘 알려져있다.

한·중 톱스타 간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송승헌(42)·유역비(31·劉亦菲) 커플이 결별했다.

지난 24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테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최근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이에 따라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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