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민정은 새해로 연기자 데뷔 30년째를 맞이했다.
30대 중반의 나이답지 않은 관록이 인상적이다. KBS 연기대상에서 김민정은 아역과 청소년, 성인으로 모두 상을 받은 진풍경도 연출했다.
김민정은 1992년 아역, 1998년 청소년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해당 부문 최고상을 탔다. 성인이 된 후에는 2008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황금연기상과 2015년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정이 ‘달팽이 호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연예인으로서 김민정의 최전성기는 9살이었던 1991년이다. 한해에만 20편의 광고에 나올 정도로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아역이었다.
김민정은 30일 첫 회가 방영된 tvN 예능 ‘달팽이 호텔’에 고정출연한다. 이경규, 성시경과의 호흡으로 주목받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