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장기하가 참꼬막의 매력에 푹 빠졌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장기하와 배우 박정수가 게스틀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꼬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수요미식회 장기하 사진="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특히 장기하는 “참꼬막을 먹었다. 참꼬막을 열어 본 순간 촉촉이 젖은 검은 눈동자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바다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라며 “하지만 꼬막을 삼킨 뒤 거짓말처럼 입안이 깔끔해지는 것을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기하가 맛의 기승전결을 느낀 것 같다”고 동조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