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오늘(2일) 생일을 맞이했다.
빅토리아는 2일 자신의 웨이보에 “친구들에게 축복과 선물을 받아서 행복하다”며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고깔모자를 쓴 그는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귀여운 브이자를 그리며 행복한 기분을 표했다.
에프엑스 빅토리아 생일 사진=빅토리아 웨이보 1987년생인 빅토리아는 우리 나이로 32살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동안 외모로 풋풋한 매력과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빅토리아는 “2018년 행운의 출발”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에프엑스 중국인 멤버인 빅토리아는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중국드라마 ‘상고정가’에서 배우 황효명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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