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소나무 의진, 파이널 진출 발표식서 유닛G 1위…2위 마틸다 세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유닛’ 소나무 의진이 유닛G 1위에 올랐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파이널 진출 유닛 발표식이 진행됐다. 먼저 여자 유닛G 1위부터 18위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로 소나무 의진과 마틸다 세미가 무대에 올랐다. 1위의 영예는 소나무 의진에게 돌아갔다. 그는 “다시 한번 1위를 할 수 있게 해준 유닛 메이커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조금 색다른 의진이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유닛’ 소나무 의진X마틸다 세미 사진=‘더유닛’ 방송캡처
‘더유닛’ 소나무 의진X마틸다 세미 사진=‘더유닛’ 방송캡처
이어 2위 마틸다 세미는 “갑자기 순위가 오른 것처럼 갑자기 내려가서 18위에 못들까봐 걱정했다. 너무 좋고 바라온 일인만큼 지금은 나를 다스리는 게 중요하는 것 같다”며 말했다. 파이널 진출에 앞서 데뷔 순위권에는 9위 달샤벳 우희 8위 양지원 7위 유나킴 6위 굿데이 지원 5위 이수지 4위 앤씨아 3위 다이아 예빈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더유닛’ 참가자들은 오는 10일 오후 대망의 파이널 생방송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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