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친절한 기사단’ 고성희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배우 고성희가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오늘 신입 기사가 오신다”고 예고했다. 이후 고성희가 등장했다. 그는 “옆동네에서 열심히 일 하다가 수근 선배님 도와드리러 온 고기사 고성희다”라며 자기소개서를 제출했다.
고성희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자기소개서에는 별명으로 ‘소주요정’이라고 적혀져 눈길을 끌었다. 고성희는 “주량은 3~4병 된다”라며 설명했다.
또 “특기가 영어와 일본어”라며 “인사 정도는 할 수 있다. 유학을 1년 반씩 했다. 중고등학교 때. 길진 않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성희는 이수근, 김영철과 한 팀을, 윤소희는 마이크로닷과 한 팀을 이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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