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준과 그룹 뉴이스트 JR(김종현 분)이 정글에서 사냥콤비로 뭉쳤다.
두 사람은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생존을 위해 육고기가 절실한 병만족을 위해 두 사람이 발 벗고 나섰다.
특히 김동준은 지난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시즌 출연당시 타고난 운동신경에 탄탄한 근육까지 공개하며 ‘리틀 김병만’으로 등극한 바 있다. 이에 김동준은 “내가 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며 사냥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정글의 법칙’ 김동준X뉴이스트 JR 사진=SBS ‘정글의 법칙’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정글에 입성한 대세 아이돌 JR은 무궁무진한 역시 사냥감이 어디 있을지 나름의 논리로 추리하며 주변을 탐색했다.
과연 ‘열혈 사냥 콤비’ 김동준과 종현이 과연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훈훈한 비주얼과 우월한 체력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호흡이 기대되는 열혈 사냥기는 이날 금요일 오후 10시 10분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편을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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