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릴남편 오작두’ 김강우X유이, 환한 미소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데릴남편 오작두’ 감강우와 유이가 새해맞이 메시지를 전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의 주연 4인방 김강우, 유이, 정상훈, 한선화가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서도 시청자들이 보내준 응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덕담 가득한 인사를 나눴다.

극 중 자연인 오작두 역을 맡은 김강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데릴남편 오작두’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엄지척을 내세웠다. 열혈 PD 한승주 역을 맡은 유이 역시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데릴남편 오작두♡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깜찍한 윙크, 손하트를 선물했다.

‘데릴남편 오작두’ 배우 김강우, 유이가 새해인사를 전했다=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릴남편 오작두’ 배우 김강우, 유이가 새해인사를 전했다=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유명한 셀럽 에릭조를 연기하는 정상훈은 “복, 많이 받으세요”로 짧고 강렬한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스타 국악인 정은조 다운 우아한 미소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데릴남편 오작두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시청 독려까지 잊지 않았다. 한편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는 오는 3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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