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토니안, ‘토토가3’ 소감 “주말은 ‘무한도전’과 함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토니안이 ‘무한도전’을 통해 H.O.T.가 완전체로 뭉친 소감을 전했다.

토니안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연휴는 ‘무한도전’과 함께 잘 보내셨나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꿀잼 신나는 주말이었다. 이번 주말이 더 기다려진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H.O.T. ‘무한도전-토토가3’ 연습 사진=H.O.T. 토니안 인스타그램
H.O.T. ‘무한도전-토토가3’ 연습 사진=H.O.T. 토니안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H.O.T. #무한도전 #토토가3”이라며 “토니안, 이재원, 강타, 문희준, 장우혁”이라고 멤버들 한 명 한 명 부르며 애틋함을 표했다. 또한 ‘631’이라고 남겨 팬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이 한층 높아졌다. 이에 팬들은 “완전 감동이었다”, “10대로 다시 돌아간 느낌”, “진한 감동 감사해요”, “좋은 추억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H.O.T.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3’ 특집을 통해 17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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