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알베르토가 한국음식에 대한 사랑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알베르토와 샘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알베르토에게 “한국 음식 중에 무엇을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알베르토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에 알베르토는 “포항의 대게와 과메기를 좋아한다”며 “유럽에서는 게가 비싸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산에 가면 오리백숙을 먹는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MC와 셰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