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데뷔 200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워너원은 22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워너원(Wanna One)의 데뷔 200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1명의 워너원 멤버들은 나란히 앉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하고 있다.
워너원 데뷔 200일 축하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또한 사진 속 ‘DEBUT 200DAYS with ♥Wannable♥’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어 워너원은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함께해준 우리 워너블(Wannable) 고맙고 사랑한다”며 팬클럽 워너블에 애정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3월 19일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뿐만 아니라 컴백 전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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