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친절한 기사단’ 멤버들이 벨기에 TV에 얼굴을 알렸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 이수근, 김영철, 마이크로닷, 윤소희는 서울행 손님들을 찾아나섰다.
이날 드디어 ‘친절한 기사단’ 전용 부스가 생긴 멤버들은 아늑한 마음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기다려도 손님이 오지않자 결국 이수근이 근처 탐방에 나섰다.
‘친절한 기사단’ 벨기에 가수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잠시 후 이수근은 한 남성과 어깨동무를하며 돌아왔고 그의 정체는 벨기에 가수였다. 그는 마이크로닷이 가수라고 소개하자 반가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카메라를 가리키며 벨기에 방송 촬영 중이라고 인사했다. 이에 이수근이 ‘친절한 기사단’ 촬영팀의 수많은 카메라를 가리키자 그는 너털웃음을 지었다.
벨기에 가수 시오엔은 2월 평창에서 공연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즉석에서 기타와 건반으로 노래를 연주해 보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