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신인 시온(Xion), ‘지나가면’으로 깊은 감성 무대..여심 자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시온이 촉촉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물들였다.

신예 R&B 보컬리스트 시온(Xion)이 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지나가면’으로 깊은 감성을 전했다.

이날 시온은 블레이저 재킷과 레이어드된 스트라이프 셔츠, 베이지 팬츠, 컬러풀한 스니커즈와 세련된 실버 액세서리를 통해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미니멀리즘 룩으로 무대에 올랐다.

가수 시온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가수 시온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지나가면’은 피아노 기반의 PBR&B 곡으로 시온 특유의 서정적이면서 따뜻한 감성이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표현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에는 I.C.E, 14U, 샤샤, 레인즈, 코코소리, 치타, VAV, SF9, 위키미키, CLC, NCT U, 구구단, 우주소녀, 성규, 양요섭 등이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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