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동해안 참우럭 낚시를 떠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풍, 최현석이 합류했다.
이날 최현석은 배멀미로 고생했으나 크기도 30CM나 되는 고기를 잡자, 놀라움이 쏟아졌다. 이어 김풍이 고기를 잡았으나 이내 작아서 풀어주었고, "이런 게 손맛이구나"고 낚시에 반했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무엇보다 옆에 계속 떠드는 김풍에 "내 멀미가 풍멀미다"며 최현석을 더욱 더 힘들게 했고, 이를 지켜보던 마닷은 "톰과 제리 같다"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최현석은 개인기 준비해왔다며 쌍절곤과 기타 실력을 뽐내기도 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