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선수와의 친분 자랑..“전화 해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하동훈이 의외 인맥을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팀을 나눠 즉흥적인 ‘랜덤여행’을 떠나는 레이스를 펼쳤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국내부터 해외까지 여행지 선택은 물론이고, 게스트 섭외도 랜덤으로 진행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런닝맨’ 하하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하하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이때 하하, 이광수, 송지효 팀은 섭외를 하기 위해 힘들어했다. 이때 하하는 “나 지금 원윤종 선수한테 문자왔는데”라며 자랑했다. 그는 2018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선수. 이광수는 “형 오라 그래요”라고 적극 섭외를 추천했다.

이에 하하는 “전화 한 번 해볼까?”라며 말한 뒤 “그래도 우리 선수님 경기 끝나고 쉬어야지”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여행가서 쉬면 되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외에 양세찬은 유병재에게,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섭외를 시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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