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빅스 엔 “IOC 위원장과 식사..각 나라 공주·왕자 있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스타’ 빅스 엔이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 개회식 축하공연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샘해밍턴, 엔, 샘킴, 샘오취리가 모인 ‘샘N샘즈’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엔은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 개회식 축하공연에 대해 “MBC에서 한 번 무대를 보여드렸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빅스 엔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빅스 엔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어 “‘도원경’이 천국이라는 뜻”이라며 “한국의 미를 알리는 아이돌이 있냐며 관심 가져 주셨다”라고 밝혔다. 또 IOC 위원장과 함께 식사한 것에 대해 “저희 무대를 보고 너무 좋아해주셔서 초대해주셨다. 작은 자리일 줄 알았는데 각 나라의 공주와 왕자들이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해밍턴은 샘오취리가 자신의 결혼식과 아들 돌잔치에 축의금을 내지 않아 서운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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