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안소미는 오는 4월 1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동료 개그맨 류근지가 맡으며, 다수의 개그맨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소미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 봉드 그런 가운데 13일에는 소속사에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안소미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있다.
또 안소미는 오나미, 박소라, 김나희, 박소영, 황정혜 등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학당’ 코너에 출연 중이며,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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