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시점’ 이영자 “휴게소 완판녀? 한국도로공사 감사인사…매출 200% 급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방송인 이영자가 휴게소 완편녀로 등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의 휴게소 맛집 이후 실제 판매율이 급상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MC 전현무가 “이영자 씨가 휴게소 최초 완판녀”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영자는 “김남주 씨가 옷 완판이라면 난 그들과 달리 휴게소 완판이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휴게소 완편녀 등극 사진=‘전지적 참견시점’ 방송캡처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휴게소 완편녀 등극 사진=‘전지적 참견시점’ 방송캡처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 매출 급상승에 감사인사 전화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방송에서 소개된 이영자의 최애음식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은 평소 142그릇 매출에서 방송 후 500그릇 넘게 팔려 눈길을 끌었다. 덧붙여 전현무가 “매출 200% 상승이다”라고 해 위엄을 실감케 했다.

한편 이영자는 소떡소떡, 한방통닭 등 다른 음식들의 매출도 관심을 보이며 남다른 음식사랑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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