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원호와 셔누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원호와 셔누는 지난 8일 오후 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호는 귀공자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몬스타엑스 원호X셔누 사진=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 이어 등장한 셔누는 한 손에 커피를 들고 훈훈한 미소로 여심을 자극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커넥트(THE CONNECT)’의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를 발표했다.
이후 멤버들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심형 플랫폼 페스티벌 ‘C-페스티벌 2018’ 홍보대사로 위촉돼 인기를 입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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