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비긴어게인 2’, 로이킴 학창시절 에피소드 눈길…“야동을 보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비긴어게인2'이 실시간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비긴어게인2'에 출연중인 로이킴이 화제인 가운데 로이킴의 학창시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택시'에 출연했던 로이킴은 당시 방송에서 "엄마를 실망시켜드린 경험이 있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비긴어게인2’ 사진=‘비긴어게인2’ 캡처
‘비긴어게인2’ 사진=‘비긴어게인2’ 캡처
이어 로이킴은 "중학교 2학년 때 컴퓨터로 야동을 보고 창을 끄지 않고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엄마가 날카로운 눈초리로 쳐다보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로이킴은 "학창시절 성적에 대한 엄마의 열정이 대단하셨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학업을 게을리 할 수 없었다"며 미국 명문대 입학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비긴어게인2'는 27일 결방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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