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는 형님’에서 조보아가 배우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조보아와 방송인 지상렬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이 조보아에 영어실력을 물었다. 이에 지상렬은 “보아가 원래 똑똑하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아는 형님’ 조보아, 장래희망은 승무원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조보아는 “어릴 적에는 승무원, 외교관을 꿈꾸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우리가 사는 남자’에서 승무원 역할을 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한 조보아가 “그래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보아는 ‘아는 형님’ 멤버들을 위해 미니언즈 캐릭터 양말로 만든 인형을 선물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